스코어가 제 기대를 무너뜨리는 처참한 점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GameSpot Fallout : New Vegas Review
도대체 버그가 얼마나 심하기에 Bethesda의 이름을 달고서 나온 게임이
이런 점수를 얻을 수 있느냐는 것이죠. Obsidian이 만들었는데 퀘스트가 재미없다니...
애초에 Trailer를 보는 내내 뭔가 찜찜한 느낌을 저버릴수가 없었는데 우려가
현실이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Fallout 3에 비해 오히려 퇴보한 듯한 그래픽 퀄리티와
인형같은 딱딱한 움직임의 NPC들을 보면서 걱정된다 싶었거든요. 그에 더해
리뷰를 통해서는 버그에 대한 걱정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어쨌든 구입은 하겠지만 기분이 영 개운치를 않습니다. Black Isle(Obsidian의 전신)는
예전에 내가 아는 그들이 더이상 아니란 말인가!


